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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

인주백작 2020. 11. 6. 06:02

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

 

우리 인생이 동지섣달 해 만큼이나
짧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
너무나 많습니다.

 

인간은 백 년을 준비하기 위해서
오늘의 한 그루에 사과나무만 심을 줄 압니다.

 

그러나 인생의 진실한 철학은 어제도 오늘같이
오늘도 오늘같이 내일도 오늘같이
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이백 년을 살려고

준비하는 자세입니다.

 

내 집에는 TV가 필요하지 않다.
살기 좋은 인간세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
풍요로운 아름다운 세상이 않닌가!

 

우리 사회가 모두 불평 불만 없는 한걸음 양보하는
느그러운 세상이면 장수할 수 있는 세상이
열리지 않을까요.

 

내 집에는 거울을 걸어놓을 필요가 없습니다.
거울을 자주보며 자신이 늙어가는 모습에
인생이 평안하고 느그러운 마음 입니다.

 

내 집에는 시계가 없이 살아야
시간에 쫓기는 초조함을 느끼지 않고 언제나

코리안 타임으로 단 한 시간이라도 넉넉한 너털

웃음으로 세상을 여유롭게 바라 볼 수가 있다는

것을 느끼시기 바랍니다.

 

내 집에는 달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달력이 있으면 흐르는 세월이 무섭게 느껴지며
늙어 죽음이란 단어 앞에 초조하고 불안함과

두려움이 엄습하게 됩니다.

 

즉 다시 말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펼치려면
세상을 너무 조급하게 살지 말고
넉넉한 마음으로 세상 사물을 바라볼 때
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
모든 것에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십시오.

 

노래 한 곡에도 흥이 나서 어깨춤을 출수 있고
보잘것없는 들꽃 하나를 보아도 아름다운 행복을

느끼며 어깨가 축 처지면 만세를 한번 부르는
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해를 지우시기바랍니다.

 

ㅡ 좋은글 중에서 ㅡ

 

햇살 만큼이나

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.

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

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.

 

옷깃에 닿을 듯 말 듯

살며시 스쳐 다가와서

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

사람이 있습니다

 

때문 .....

내가 언제 부터인지

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

가장 크게 들여놓고

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

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

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.

 

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

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

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.

 

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

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.

 

그래서 오늘도

나는 그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

사랑해서 좋은 사람을

한번더 내안에 넣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