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 교실

현직 치과 병원장의 전달 사항

인주백작 2020. 7. 27. 06:23

현직 치과 병원장의 전달 사항

Subject: Fw:현직 치과 병원장의 전달 사항 ------ Original Message ------


♦️치과는 사람을 보면 돈으로 보이나 봅니다.
♦️치과는 과잉진료가 보편화 되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.
♦️현직 치과 원장의 전달 사항입니다.
♦️이런 걸 다 얘기해 주네요.
지인들에게 알려주시면 두고두고 고맙다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.

❤️”옥수수가 치통 치료제"(백만 불짜리 정보) 치아가 아프거나 잇몸에 피가 날 때...
치통(충치)가 아무리 심해도... 잇몸이나 치아가 아파도...
♦️”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"

♦️옥수수를 사다가 알맹이는 맛있게 드시고,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던 옥수수 속대는
♦️칼로 여러 토막을 내서 주전자 같은데 넣고, 물을 부은다음 사골을 우려내듯 푹 삶습니다.
(삶는 동안 물이 부족하면 중간중간에 물을 보충해 가면서...)
♦️그렇게 우려낸 물을 적당히 식혀서 마시지는 말고,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

♦️뱉어버리기를 15회~20회 반복하면(통증이 심할 때는 며칠간 반복) 평생 동안 두 번 다시

치통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고 치과에 갈 일도 없다고 합니다.
♦️옥수수 수염차를 끓여 먹으면,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.
그런데 옥수수 알만 먹고 그냥 버려지는 옥수수의 속대에,
♦️이가탄이나 인사돌 같은 치통, 치아염증약의 원료로 쓰이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

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.

❤️이토록 신효한 약효가 있다는 것을 치과 의사는 물론. 한의사들도 모르는 비법이라고 하는군요.
♦️이 민간요법이 널리 알려져서 국민 모두가 오복 중에 제일 큰 건강한 치아를 가지길 바라는

마음입니다.^^* 자연의 섭리가 대단하네요....옥수수가 이와 같고,
♦️옥수수 속이 이를 잡고 있는 잇몸과 같네요... 오묘합니다.

❤️추신

♦️칫솔은 늘 소금물에 담가놓고 사용
♦️양치시 치약에 베이킹 소다 묻혀 사용하시면 치태, 치석, 입 냄새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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